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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이 12년째 매달 사회공헌 차원에서 여는 ‘온쉼표’ 공연 중 하나다.
공연은 발레안무가 김성민을 주축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클라우드 나인이 이끈다. 이 단체는 2014년 ‘콤비네이션’을 시작으로, 지난해 ‘콤비네이션2’를 선보여 호평 받았다. ‘콤비네이션3’는 이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이다. 역동적인 몸짓에 피아노 라이브와 일렉트로닉 기타, 드럼 연주가 더해진다.
전석 1000원으로 예매는 3~9일 세종문화회관 온쉼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