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포시의회, ‘제193회 임시회’ 마무리...도시철도 조사특위 가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11010007427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19. 07. 11. 15: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김포시의회가 11일 제19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3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쳤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건 상정에 앞서 김옥균 의원이 5분자유발언을 했으며, 상임위원회로부터 심사 보고된 △조례안 15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1건 △동의안 3건 등 총 19개의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

이어 김포도시철도 개통 지연 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의 건과 조사계획서 승인 건이 상정돼 김종혁(위원장), 박우식(부위원장), 배강민, 김인수, 홍원길, 오강현, 김계순 의원 등 7인을 조사특위 위원으로 구성하고, 오는 15일부터 내달 30일까지 47일간 여는 것으로 가결했다.

김종혁 조사특위 위원장은 “김포도시철도 개통 지연 전반에 나타난 각종 의혹과 문제점을 조사해 명확하게 밝혀 대의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 심의결과 ‘김포시 비인가 대안교육기관 등 학생 교복지원 조례안’ 등 14건은 원안대로, ‘김포시 평생학습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안으로 가결했으며,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동의안 4건의 경우 ‘김포도시공사 현물출자 동의안 등 3건은 원안으로 가결, ‘김포도시공사 고촌지구 복합개발사업 출자 동의안’은 상임위에서 보류됐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