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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홍익대학교도 다음 달 5일부터 6일간 청도각남·남성현초등학교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멘토·멘티 관계가 돼 협동심 향상과 창의력 개발에 도움이 되는 과학, 미술, 음악, 체육 분야의 학습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를 하게 된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봉사활동에 참가한 대학생 60명에게 청도군의 문화유적지와 관광명소를 직접 방문해 체험할 수 있는 문화탐방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표 농특산물인 청도반시와 복숭아를 맛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국대와 홍익대학교는 2012년부터 해마다 2회 이상 청도군의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동국대는 2016년 청도군과 교육봉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교육과 문화관광 분야의 다양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