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 씨어터가 선보이는 ‘백조의 호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801000491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8. 09. 06: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8월 28일~9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ㅇ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발레 씨어터(SPBT)가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백조의 호수’를 공연한다.

1994년 설립된 SPBT가 내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연에는 SPBT의 프리마 발레리나 이리나 코레스니코바, 마린스키 발레단 출신 예카테리나 페트로바가 주인공 오데뜨-오딜 역을 번갈아 맡는다.

지그프리드 왕자 역은 이반 오스코로빈과 콘스탄틴 즈베레브가 연기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