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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이달 중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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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19. 08. 1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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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7개동, 총 574세대...85㎡이하 중소형 평형 100% 구성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_조감도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조감도./제공=대림산업
경기 김포시 마송택지개발지구 B-6블록에 대림산업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이달 중 공급될 예정이다.

14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지구가 속한 김포시 통진읍은 지난 20년간 신규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전무했던 지역으로 1군 브랜드의 신규 아파트 공급에 실수요자의 기대가 큰 상황이다.

특히 최근 대림산업에서 새로 개발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HOUSE’가 적용되는 등 우수한 상품성도 보장돼 이 일대 노후 아파트 거주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되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18층, 7개동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66㎡, 74㎡, 84㎡ 총 574세대가 공급되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100% 구성됐다. 세부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6㎡ 48세대 △74㎡ 65세대 △84㎡ 461세대다.

대림산업은 최근 개발한 e편한세상의 신규 주거 플랫폼 ‘C2 HOUSE’를 김포 지역 최초로 이 단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C2 HOUSE는 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 등을 통합적으로 차별화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으로, 거주자를 위한 최적의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C2 HOUSE의 가변형 구조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채 공간을 트거나 나눌 수 있다.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도 허물 수 있어 세대주만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또 요리, 청소, 세탁 등 집안일을 하기 위해 움직여야 하는 가사 동선에 세심함을 더했다.

실제로 C2 HOUSE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좌우로 나란히 배치 가능하도록 다용도실이 넉넉하게 설계됐고, 애벌빨래 공간도 별도로 마련됐다.

특히 세탁공간은 다용도실에, 건조대는 안방 발코니에 있어 동선이 불편했던 점을 개선했다. 주방은 대형 와이드창으로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현관에는 유모차나 자전거 등 다양한 크기의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팬트리 공간도 마련했다.

대림산업은 새로 고안된 주거 공간에 대한 방문객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주택전시관에 C2 HOUSE의 체험존을 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림산업의 신규 주거 플랫폼이 기존 주택의 어떤 불편한 점을 개선했고, 고객들이 어떤 가치를 누릴 수 있는지 쉽고 명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포 로얄하임’ 주택전시관에는 C2 HOUSE의 체험존도 구성된다. 이를 통해 대림산업의 신규 주거 플랫폼이 기존 주택의 어떤 불편한 점을 개선했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에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적용된다. 특히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이 실내 환경 통합센서와 연동돼 자동으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주는 등 기존에 김포에서 볼 수 없었던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각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이 설치돼 미세먼지와 외기유입을 차단해주며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뛰어 놀 수 있도록 실내놀이터를 설치한다.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돼 단지 내부의 미세먼지 상태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특히 일부 구간에 설치된 미스트 분사 시설을 통해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가라앉혀 줄 계획이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관계자는 “입주민분들이 단지 내부와 각 가정에서만큼은 미세먼지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총 6가지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을 마련했다”며 “김포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촘촘한 공기질 관리로 누구보다 쾌적한 삶을 누리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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