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의왕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순수 아마추어팀인 ‘타투’는 일반부 부문에 출전해 8개 팀과 열띤 경연을 펼쳐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보경 타투 강사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욱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의왕여성회관 문화예술단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와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