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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마테를링크의 희곡 작품인 ‘파랑새’는 가난한 남매 틸틸과 미틸이 어느 날 자신들에게 찾아온 요술쟁이 할머니에게 자신의 아픈 딸을 위해 파랑새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후, 여행을 떠나 우여곡절을 겪는 모험이야기 이지만, 이번 공연은 오세혁 작가의 손을 거쳐 원작과는 다르게 현대 버전으로 재창작됐으며, 이대웅 연출가가 연출을 맡았다.
공연은 지난 7월 13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시민배우 19명과 기성배우 5명이 참여하고 브라보 오케스트라 40여 명과 가족합창단 30여명이 특별출연하는 대규모 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