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항만공사, 남항 석탄부두 배후부지 입주기업 모집 재공고…입찰최저가 20%↓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28010015494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19. 08. 28. 12: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남항석탄부두 배후부지 1만1707㎡를 수출입 화물 장치장으로 사용할 입주기업을 재공고해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공고 대상부지는 인천항만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항만부지로 임대기간은 3년이고 입주자격은 인천항을 이용해 반입·반출되는 화물을 하역·운송·보관·전시하는 물류관련업을 대상으로 한다.

입주대상은 공인 신용평가기관에 의한 신용평가 등급이 B- 이상인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며, 연간임대료 입찰최저가는 관련규정에 의거 기존 입찰가에서 20%(6557만3000원) 인하한 2억6229만3000원이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시스템을 통해 경쟁 최고가 입찰방식으로 진행한다.

입주기업 모집공고는 다음달 6일까지며다. 입찰은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같은달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찰 및 낙찰자는 10일 오후 2시에 발표(개별통보)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입찰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인천항만공사 물류사업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