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양샘병원, | 0 | | 남수단 유소년 축구대표팀 감독 임흥세 선교사를 비롯한 대표팀 선수와 스태프, 안양샘병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안양 샘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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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샘병원은 최근 ‘2019 경주 국제 유소년 국제대회’ 참가를 위해 방한한 남수단 유소년 축구대표팀에 대한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샘병원에 따르면 임흥세 선교사를 비롯한 남수단 유소년 축구대표팀에게 건강검진 및 숙식을 제공하고 안양 소재 초등학교 축구팀과 친선경기를 주선했다.
또 남수단 유소년 축구대표팀은 FC안양 축구팀을 방문해 경기장 투어를 비롯한 축구용품 기증식에도 참석해 축구공과 가방 등 축구용품을 제공 받기도 했다.
안양샘병원 권덕주 병원장은 “앞으로도 남수단 유소년 대표팀의 꾸준한 건강관리를 비롯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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