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에 따르면 안양과천 디지털 창작소는 학생들이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입체음향 사운드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 사용방법을 학습한 후 주도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법을 마련해 창작물을 제작하는 창의·융합형 스마트 교육 프로젝트 배움터다.
성결대 학술정보관 XR센터와 돌비에트모스 스튜디오에서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사회가 요구하는 학생들의 다양한 역량 신장을 목적으로 지역 초등학교 5~6학년 및 안양과천 만안영재교육원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수업은 AR/VR 원리 이해, AR 콘텐츠 기획 및 개발 등으로 진행되며 팀별 프로젝트 활동으로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유현식 성결대 XR센터장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AR, VR 등의 다양한 체험과 학습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창의·융합형 인재 배출의 산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