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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지난 3일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경기도 정책공모 본 심사에서 ‘IoT 공공서비스 경기도 거점센터 구축’ 사업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이재명 도지사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45억원을 지급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안양시에 따르면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9, 경기 First’는 경기도가 시군에 지원하는 특별조정교부금을 공개경쟁을 통해 결정하는 사업이다. 이번 정책공모에 안양시가 제출한 ‘IoT 공공서비스 경기도 거점센터 구축’은 오는 2022년까지 재난안전통신망 선도·시범사업과 경기 클라우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을 위한 시·군 통합거점센터를 조성하는 계획이다.
안양시 측은 이날 정책공모 본선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첨단도시 조성을 위한 IoT 공공서비스 거점센터 구축 건으로 전문심사위원과 도민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스마트시티와 접목해 안전, 복지, 교통, 재난, 환경 등에 IoT 공공서비스를 확대, 스마트행복도시의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