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는 진로박람회는 의왕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재)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주관으로 열린다.
이날 박람회에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진로멘토링, 진로콘서트, 미디어아트 공연 등 8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기존에 운영됐던 ‘진로드림존’이외에도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진로상담존, 이벤트존, 창의존, 4차산업존 등을 마련해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체험영역 기회를 확대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박민재 관장은“올해 박람회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되는 만큼 더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며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