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안구에 따르면 거리공연은 매주 금요일은 안양역광장에서, 토요일은 안양1번가 차 없는 거리에서 오후 5시부터 90분 동안 펼쳐진다.
공연은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된 예술단들이 출연해 장구와 난타, 통기타, 트로트 등을 비롯해 힙합댄스, 랩, 최신유행 가요, 뮤지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종근 만안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예술인들이 자신의 끼를 마음 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시민들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