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28일 천마산 소나무 축제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19010010293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09. 19.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스터
경기 남양주시는 오는 28일 독립운동의 역사와 350년 반송이 있는 천마산 보광사에서 ‘천마산 소나무 축제’<포스터>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남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시간대에 따라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우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는 1부에서는 솔잎송편 만들기, 서각, 소나무 분재 전시, 웰빙푸드존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행사가 진행되고, 독립운동가 이석영 선생 특별전(만화·삽화작가 박동준 작품)과 ‘건국 물적 토대’를 주제로 보광사 주지스님의 인문학 강의도 펼칠 예정이다.

또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는 2부에서는 ‘천마산 솔바람 음악회’가 마련된다. 음악회에는 가수 박기영, 백성영, 윤태규, 팝페라그룹 아리엘, 합동예술단(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드림유스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해 가을 저녁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화도읍에서 주최·주관하며 교통편의를 위해 오후 1시부터 화도읍사무소 후문에서 셔틀버스를 상시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읍 문화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