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에 따르면 이번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에는 쿠팡 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 성남시내버스 등 20여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에서 7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취업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와의 사전 전화통화를 통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성남시는 이날 300여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근로복지공단과 협력해 실업급여·산재 처리 상담, 면접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또 행사 당일 사진을 준비해 오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 이력서용 반명함판 사진(8장)을 무료로 찍어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성남시는 오는 11월에는 청년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12월에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한 번 더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