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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와 군포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주관하는 안전체험교실은 일상에서 벌어질 수 있는 위험 상황 대처능력 습득 기회 제공 및 안전생활 습관화 장려를 위해 진행된다.
안전체험장에서는 가상현실과 동영상, 24가지의 다양한 안전체험(차량 전복 체험, 지진 체험, 수상 안전 체험, 완강기와 소화기 사용 체험, 미로 탈출 체험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은 4세 이상 아동부터 학부모와 교사 등 안전생활을 위한 실질적 정보와 대처법을 알기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사전 예약 없이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체험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쉽고 재미있게, 실제 재난·사고에 직면했을 때 활용 가능한 생생한 안전지식을 습득할 아주 유용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