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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현대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 따르면 지난 8년 동안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을 통해 총 211개의 사회적기업에 지원금과 경영 멘토링·구매연결·협력사업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총 142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에 참여한 사회적기업은 △소외계층 주거문제 해결 △노숙인 일자리 창출 △위안부 피해 할머니 모티브 상품 판매 영업이익 50% 기부 등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사회적기업 생태계의 활력을 불어넣으며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대차그룹과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을 통해 2022년까지 사회적기업 150개 육성 및 청년 신규 고용 1250명 창출에 나선다. 또 창업 오디션을 통해 성장한 우수 사회적기업이 사업 판로 확대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사내 온라인 임직원 복지몰에 사회적기업 전용관을 신설하는 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지난 6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UN 사회연대경제(UN SSE) 콘퍼런스에 초청받아 현대차그룹의 사회적기업 육성 사업인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의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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