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젯스타는 제주항공과 함께 편명 공유(코드쉐어) 협약을 체결, 보잉 787-8 드림라이너 항공기를 이용해 서울-골드코스트 노선을 오는 12월8일부터 주 3회 정기 운항할 계획이다.
젯스타는 또한 이번 론칭을 기념해 서울-골드코스트 노선을 특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서울-골드코스트 노선 편도 운임을 3만원에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오는 12월8일부터 2020년 9월16일까지로, 비행편은 젯스타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젯스타는 서울-골드코스트 노선을 저비용으로 제공하는 최초의 항공사로, 한국 여행객들에게 아름다운 환경과 다양한 볼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관광객들이 골드코스트에서 시드니·멜버른 등 호주 7개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직항 연결노선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렛 에반스 에반스 젯스타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호주 관광객들 사이에서 호주-한국 귀항 노선도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행 저가항공 노선이 취항하면 한국 역시 호주 여행자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은 국가 중 하나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자료] 젯스타](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9m/26d/2019092601002551700150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