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 ‘연금고객관리센터’ 신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930010016428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9. 30.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0930_NH투자증권, 연금고객관리센터 신설
NH투자증권은 연금영업본부 내에 ‘연금고객관리센터’를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연금영업본부 내에 ‘연금고객관리센터’를 신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연금고객관리센터를 통해 퇴직연금고객 수익률 관리를 강화하고 연금고객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퇴직연금제도 중 확정기여형(DC) 및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에 가입한 고객은 직접 퇴직금을 운용하며 관리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 NH투자증권 ‘연금고객관리센터’는 관리가 필요한 DC 및 IRP 가입고객에게 종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NH투자증권 ‘연금고객관리센터’는 고객의 요청에 의해서만 안내를 하던 기존 수동적인 관리에서 벗어나, DC 및 IRP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먼저 연락하는 것이 핵심이다. 상품의 수익률이 저조한 고객, 상품만기가 다가오는 고객 등 수익률 제고를 위해 ‘연금고객관리센터’에서 안내하고 실질적인 관리를 한다. 또한 가입유무와 상관없이 ‘연금고객관리센터’를 통해 고객의 문의와 요청 사항에도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연금고객관리센터’에서는 연금을 비롯한 노후자산 설계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도우미 역할도 수행한다. 고객상담내용을 바탕으로 투자성향별 상품 및 포트폴리오 설계, 절세전략 추천 등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며 영업점 PB직원과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수석 NH투자증권 연금영업본부장은 “퇴직연금은 노후준비의 시작임과 동시에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금융회사와 고객이 함께 고민하며 투자하는 것이 연금관리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