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세 사이의 청년 6명을 포함해 총 18명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위원회’는 이날 위촉식에 이어 2020년 본격적으로 시행될 청년자립활동공간 조성(I-CAN 플랫폼)과 청년단체 지원 등 6개 분야 23개 사업에 대한 발전·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위원회는 청년정책 의견 수렴 및 시책 모니터링, 연구, 청년사업 기획·제안 등의 실무를 맡을 ‘청년정책협의체’구성과 운영 등 제도 운용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후속 조치와 관련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새로운 군포 100년 역사의 토대와 기둥을 만들어갈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관련 정책을 수립·시행하기 위해 위원회를 발족했다”며 “시민과의 협치, 상생·소통방안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전문기관에 의뢰해 청년정책 기본계획(5개년 계획)수립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