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안양천을 잘 가꾸기 위해 추진되는 가운데 안양시민은 물론 관내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장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제는 ‘안양천 이야기’로, 안양을 통과하는 안양천을 비롯한 6대 지천의 경관과 동·식물 생태는 물론, 하천을 배경으로 한 어떤 사진도 가능하다.
응모작은 1인 2점가지 가능하며, 디지털사진은 3024×2016픽셀이상(5MB이상) jpg 또는 jpeg파일로 응모해야 하며 필름사진인 경우 11”×14” 규격이어야 하며 오래 전에 촬영한 사진은 규격제한 없이 사진 원본을 제출하면 된다.
응모는 10월 말까지 개인정보수집동의서와 함께 시 하천관리과 안양천가꾸기팀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촬영기법, 표현성, 예술성, 적합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우수 작품 39점을 선정해 11월중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