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각지 세종학당의 한국어 학습자 140명이 전주 한옥마을 일대에서 한복 입기, 한지 뜨기, 비빔밥 만들기 등을 통해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무주 태권도원, 국립한글박물관, 남산, 한강, 경복궁 등을 돌아본다.
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학습자들의 한국어 실력을 겨루는 ‘2019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전 세계 47개국 113개소 세종학당에서 138 대 1 경쟁률을 뚫고 예선·본선을 통과한 학습자 12명이 ‘한국의 멋, 맛, 정’을 주제로 한국어 실력을 뽐낸다.
573돌 한글날인 9일에는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자국 전통 의상을 입고 한글날을 축하하는 깜짝 모임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