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준규, 10년만에 연극무대 복귀…‘렌드미어 테너’ 출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02010001423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0. 02. 16: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배우 박준규./제공=바라이엔티컴퍼니
배우 박준규가 10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한다.

바라이엔티 컴퍼니는 박준규가 오는 25일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렌드미어 테너’(Lend me a tenor)에 출연한다고 2일 밝혔다.

1986년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초연된 ‘렌드미어 테너’는 세계 25개국에서 번역·공연된 유쾌한 코미디물. 전설적인 테너가 공연 당일 아침 사망했다는 오해를 받고, 테너 지망생 조수가 무대에 대신 오르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상황을 그린다. 소극장에서 오페라 넘버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게 또 다른 묘미다.

박준규는 작품 속 극장주이자 오페라단장 선더스 역할로 활약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