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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의왕시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총 5개 종목 34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에 거둔 우승은 지난 ‘2018년 경기도의장배 태권도대회’우승에 이은 2회 연속 우승으로,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대회 결과 2부에서는 의왕시에 이어 구리시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포천시와 가평시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의왕시태권도협회는 관내 23개 태권도장 3000여명의 임원 및 선수들로 구성돼 있으며, 태권도시범단 운영을 통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는 등에 시민들의 자긍심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