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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7일 오후 2시부터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 대만 화롄 노선 스케줄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인천-화롄은 이달 취항하는 △인천-정저우·가오슝 △청주-장가계·하이커우에 이은 다섯 번째 신규 취항 노선으로 주 3회(화·목·토) 운항하며 국적사 단독 직항 노선이다.
운항스케줄은 출발편(ZE825)의 경우 오전 8시 10분 인천공항을 출발에 10시 화롄공항에 도착하며, 귀국편(ZE826)의 경우 오전 11시 화롄공항을 출발해 오후 2시 4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이스타항공의 대만노선은 이번 신규 취항하는 인천-화롄 노선을 포함해 △김포-송산 △인천-타이베이 △인천-가오슝 △청주-타이베이 △제주-타이베이 등 총 6개 노선으로 취향에 맞는 다양한 대만여행을 떠날 수 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오는 13일까지 방콕 자유여행을 위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12월31일까지 탑승 가능한 방콕 노선에 대해 편도총액운임 최저가 △인천-방콕 8만7300원 △부산-방콕 8만23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해당 기간 동안 홈페이지 이벤트 하단에 있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방콕 현지에서 편리하게 수하물을 보관·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AIRPORTELs’사의 수하물 배송 서비스 이용권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