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K1-200m에 출전한 이하린 선수는 44초 445의 기록으로 K2-500m 금메달에 이어 은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수상은 올해 팀에 합류한 국가대표 이하린 선수와 최경선, 최란, 이진솔 4명의 선수가 화합해 이뤄낸 쾌거다.
장길환 옹진군 카누선수단 감독은 “전국체전에서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훈련해 집중해 국내 최고의 선수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올해 창단 20년을 맞는 옹진군 카누선수단이 대내외에 옹진군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도록 선수단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청 카누선수단은 지난해 전국체전에선 K2-500m와 K4-500m에서 각각 4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