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년 만에 서울무대서 만나는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024010013951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10. 27. 06: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월 7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개막
ㅇ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가 12월 7일부터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된다.

이 뮤지컬은 고흐의 삶과 예술을 다룬 이야기와 선우정아가 작곡한 음악, 최첨단 영상기술로 구현한 고흐의 명작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2014년 초연했다.

5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2017년 서울 공연 이후 지방 관객을 만났다.

이번 공연에는 이준혁과 조형균이 고흐 역을 다시 맡았다. 김대현과 배두훈이 같은 역으로 합류했다. 고흐의 동생 테오 역에는 박유덕과 박정원, 송유택, 황민수가 캐스팅됐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