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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수원윌스기념병원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한 중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10개국과 영국, 독일, 스위스 등 유럽에서 참여해 인공관절에 대한 최신정보와 연구를 공유하는 학술대회다.
아시아인공관절학회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인 이중명 센터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고관절과 무릎, 어깨 관절 등을 비롯해 3D프린팅, 빅테이터 분석, 조직공학, 재료 및 표면기술, 통증관리, 골 손실 관리, 수술 후 관리 등 여러 부위에 대한 다양한 연구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또한 29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리는 제21회 대한고관절학회 연수강좌의 좌장으로도 참여하며, 30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정형외과 30주년 심포지엄에서는 인공고관절 재치환술에 대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중명 센터장은 “고관절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학술은 물론 7500례 이상의 인공관절 수술을 하면서 쌓은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함께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