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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시주민자치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31개동 621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해 ‘우리가 만드는 새로운 주민자치’를 주제로 자치유공 시상과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주민자치 우수사례 발표는 총 7개 동(안양1동, 안양6동, 석수3동, 관양1동, 평촌동, 범계동, 갈산동)이 참가했다.
이형욱 범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일상과 예술의 벽을 허물다-걸어서 범계속으로’를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주민자치유공 시민 7명이 최대호 안양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방자치가 제대로 뿌리내리고 정착하려면 무엇보다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주민자치’가 기반이 돼야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