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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승인 : 2019. 11. 20. 18:19
20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소미아 파기 취소와 패스트트랙 철회를 촉구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황교안 대표는 호소문에서 “절체절명의 국가위기를 막기 위해 이 순간 국민 속으로 들어가 무기한 단식 투쟁을 시작하겠다”면서 “죽기를 각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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