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20001811269
글자크기
이홍근 기자
승인 : 2019. 11. 20. 18:19
20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소미아 파기 취소와 패스트트랙 철회를 촉구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황교안 대표는 호소문에서 “절체절명의 국가위기를 막기 위해 이 순간 국민 속으로 들어가 무기한 단식 투쟁을 시작하겠다”면서 “죽기를 각오하겠다”고 밝혔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6월 재보선, 與이병진·신영대 의원직 상실에 사실상 ‘미니 총선’으로
[종합] ‘분기 영업익 20조원’ 삼성전자, 매출도 첫 90조 돌파
농식품부, 농협 내부 비위 65건 확인… 수사의뢰 등 40건 남아
미 특수부대 마두로 체포 작전, 실패 직전까지 갔었다
경기 한 중학교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두고 온라인 시끌
방첩사 기능 이관·폐지…방첩정보 기능 국방안보정보원 신설 대체
주말 전국 많은 눈…일요일부터 다시 ‘강추위’
국내 중학교 급훈이 ‘중화인민공화국’…온라인 시끌
“김 빠졌어요”…흑백요리사2 ‘본명 노출’ 스포 현실로
위고비 알약, 미국서 판매 개시…한국은 언제쯤?
기초연금 수급률 역대 최저…서초구·고흥군 격차 3.5배
새해를 새롭게 시작하는 방법…‘리셋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