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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군포시에 따르면 초막골생태공원은 환경부지정 멸종위기 동·식물 2급인 맹꽁이가 서식하는 생명의 곳으로 하천생태원과 물새연못, 다랭이논 등이 수리산도립공원과 어우러져 있는 수도권 최고의 생태 보존지다.
특히 지난 9월 완공된 유아숲 체험원은 내년부터 전문기관에 위탁운영할 예정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동산과 체험공간이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에 초막골생태공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공간 및 생태보존지역으로 자리잡았음을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위기에 처한 자연환경을 아끼고 보존하는 등 초막골생태공원의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