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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호텔&리조트가 새로운 리조트명과 BI를 전격 발표했다. 리솜 포레스트(충북 제천), 리솜 오션캐슬(충남 태안), 리솜 스파캐슬(충남 예산)을 각각 ‘포레스트 리솜’ ‘아일랜드 리솜’ ‘스플라스 리솜’으로 변경하고 각 리조트마다 고유의 테마를 상징하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브랜드 마크 및 리솜 엠블렘은 정제되고 우아한 형태의 워드마크 디자인으로 브랜드 철학인 공명의 순간을 나타냈다. 각 리조트 고유의 자연테마인 숲, 바다, 온천을 상징하는 그래픽모티브 및 경험시나리오를 함께 개발했다.
리솜의 시그니처 브랜드인 포레스트 리솜은 아늑한 힐링 라이프에 부합하는 시설 리뉴얼과 시그니처 메뉴 개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고 있다. 로맨틱 선셋 리조트 콘셉트의 아일랜드 리솜은 2020년 6월 재개장을 목표로 리뉴얼이 한창이다. 지난 6월 워터파크와 플렉스타워 리뉴얼을 마친 스플라스 리솜 내년 상반기까지 추가 리뉴얼을 통해 다채로운 미식 및 문화공간을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다.
소현아 호반호텔&리조트 부장은 “새로운 BI를 통해 명품 멤버십 리조트의 위상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포레스트 리솜과 아일랜드 리솜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스플라스 리솜은 캐주얼 브랜드로 각 리조트의 개성을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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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남 호반호텔&리조트 사장은 “호반호텔&리조트는 3곳의 리조트와 제주 퍼시픽랜드의 뛰어난 자연 환경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간, 서비스 그리고 특화된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고 있다”며 “각 리조트의 콘셉트와 경험 서비스를 직관적으로 인지시키고 ‘리솜’만의 새로운 리조트 라이프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새 BI에 담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