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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씨는 오는 18일 서울 강남구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리는 ‘2019 전통예술인 송년의 밤’ 행사에서 대한민국 캘리그래피 명장 인증서를 받는다.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와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는 각 분야별로 문화창달에 기여한 국내 최고의 장인을 발굴해 대한민국 전통명장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진씨는 2008년부터 캘리그래피를 시작해 올해로 작가생활 11년을 맞았다. 그동안 어려운 농가들에게 간판 상호를 비롯해 브랜드 글씨 재능기부, 진도 조도 섬주민 및 국내·해외동포들에 이르기까지 사랑의 서각문패·현판 달아주기 운동, 일반인들과 후학들에게 캘리그래피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위한 8권의 저술활동을 꾸준히 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