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5일까지 실시되는 주택특성조사는 단독, 다가구, 상가주택 등 3만3329호를 대상으로 토지형상, 방위, 도로접면 등 토지특성과 주택 이용 상황, 건물구조, 지붕, 증·개축 여부 등 건물특성을 조사할 계획이다.
조사가 완료되면 산정된 가격에 대한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거쳐 2020년 4월 29일에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지방세와 건강보험료 등 각종 공적업무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의 현장 방문 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