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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수암천 정비구역 등 진행사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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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12. 0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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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안양시외버스터미널 부속시설 조성 예정지인 원스퀘어를 방문해 진행사항을 점검했다./제공=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제252회 정례회 기간 중 안양역 인근 수암천 정비사업 구역과 안양시외버스터미널 부속시설 조성 예정지인 ‘원스퀘어’를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수암천 정비사업은 안양역 일원에 하천정비 및 주차장·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5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에 있으며, 안양시외버스터미널 부속시설 조성사업은 터미널 인근 원스퀘어 건물 1층에 매표소 겸 대합실 등 시외버스 이용자들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박정옥 도시건설위원장은 “안양역 인근에서 추진 중인 두 사업과 관련,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시민과의 충분한 소통을 통해 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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