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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STORY BOX’는 당초 복합문화시설 조성을 위해 토지를 매입했으나 착공까지 4년 이상 방치될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LH, 성남문화재단, 가천대학교와 협력해 착공 전까지 주민들의 소통과 참여, 문화 향유를 위한 임시 문화공간으로 사용키로 했다.
‘위례 STORY BOX’에는 서울시의 커먼그라운드와 같이 컨테이너를 사용해 건축물, 야외공연장, 스케이트장, 주차장 등이 조성됐다.
‘위례 STORY BOX’는 성남문화재단이 시로부터 위탁 받아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