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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중앙과 지방의 다양한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서산과 태안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내는 기수가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정치적 처세술은 스스로 부족함을 잘안다”며 “진정한 정치는 국민의 행복을 전제로 해야 하므로 뚜렷한 결과가 없이 말만 무성한 정치는 일신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출마를 결심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일단 결심을 한 이상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완섭 예비후보는 현재의 행정안전부에서 고위공무원으로 퇴직할 때 까지 인사와 조직, 제도혁신 및 정부상훈 등 주요업무를 담당했으며, 고향인 서산에서 부시장을 거쳐 7·8대 서산시장으로 재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