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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전 행정관은 “‘새로운 미추홀! 새 인물! 새 희망!으로 원도심 미추홀을 환하게 새롭게 밝히고, 더불어 정치 세대교체의 주역이 되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보편적 복지정책으로 자영업자, 아동, 청년 어르신의 기본소득을 강화해 모든 국민의 기본소득제 도입을 제시했다. 또 지역 공약으로 낙후된 대중교통체계 개선과 주차난 해소,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도시재생으로 신·구도심의 균형발전, 기회와 도약의 땅으로 미래를 위한 신지식도시 창출을 내세웠다.
부산 출신인 남 전 행정관은 인하공전, 한국방송통신대를 졸업했다. 그는 대한항공 승무원, ㈜이텀컨설팅 수석컨설턴트,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제18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시민캠프 경기조직 팀장, 제19대 대통령 선거 문재인 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한편 남 전 행정관은 이날 오전 7시 현충원을 참배하고, 인천 미추홀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가장 먼저 예비후보를 등록했다. 선거사무소는 인천 미추홀구 소성로 171, 학익동 대흥빌딩 304호에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