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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종합건설,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 20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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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19. 12. 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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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공택지 장현지구 새 아파트…월곶~판교선 장곡역 초역세권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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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 투시도
유승종합건설이 오는 20일 경기 시흥시 장현지구에서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18일 유승종합건설에 따르면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는 시흥장현공공주택지구 C-4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 84㎡A 407세대 △전용 84㎡B 99세대 △전용 104㎡ 170세대 등 전용 84~104㎡ 총 676세대 규모로 구성된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는 월곶~판교선 장곡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다양한 학군을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목감지구, 배곧지구 상권과도 인접해 생활편의시설 이용에 편리한 입지를 품었다.

이밖에 단지 주변으로 시흥스마트허브, 반월스마트허브, 시화 MTV(멀티테크노밸리), 매화일반산업단지, 시흥광명테크노밸리(예정)도 위치해 풍부한 주거수요도 기대된다.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가 위치한 시흥 장현지구는 수도권 공공택지지구로, 총면적 293만8958㎡ 규모에 약 1만8940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공공택지지구로 개발되는 만큼, 민간택지보다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된다.

새로운 철도개통 수혜도 기대된다. 아파트 바로 앞 장곡역을 지나는 월곶~판교선은 시흥과 광명, 안양, 판교 등 수도권 주요 도심을 거치는 노선으로 당초 예정대로 2025년 개통된다면 인천 송도부터 성남 판교까지 이동 가능해 광범위한 쾌속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특히 장곡역에서 한 정거장만 지나면 시흥시청역을 통해 신안산선과 서해선(소사~원시)으로 환승 가능해 향후 3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환경이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 자리한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시선을 끈다.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 입주민 자녀들은 입주 시 신설될 예정인 초등학교(초1, 2023년 3월 예정), 중학교(중2, 2021년 3월 예정) 부지가 인접해 향후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할 전망이다.

입주민들의 주거편의성을 고려한 특화설계도 주목된다. ‘시흥장현 유승한내들 퍼스트파크’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하고, 4Bay 설계로 실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돼 쾌적함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일부 세대에는 5베이 설계와 룸테라스를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구조를 선보일 계획이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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