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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산사 동해시티투어 기차여행(무박 2일)은 오후 11시 서울역에서 출발한다. 동해역에 하차 후 전용차량을 이용해 낙산사로 향한다. 낙산사는 소원성취 명소로 알려진 관음성지. 특히 이곳 의상대는 조선시대 가사문학의 대가 송강 정철이 ‘관동별곡’에서 절경을 칭송한 곳으로 해돋이 명소로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이후 강릉으로 이동해 안목 해변 카페거리와 중앙시장(온누리상품권 5000원 제공)을 구경하고 동해 추암촛대바위를 감상한 후 돌아온다. 8만2000원.
추암촛대바위 해돋이·묵호항·강릉중앙시장 기차여행(무박 2일)은 오후 11시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팔도장터관광열차를 이용해 해돋이 명소인 추암촛대바위로 향한다. 해맞이 후 강릉으로 이동해 조선의 대학자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으로 유명한 오죽헌(보물 제165호), 중앙시장, 드라마 ‘상속자들’의 촬영지이자 벽화와 출렁다리, 바람의 언덕 전망대 등으로 유명한 ‘논골담길’을 산책하고 묵호항 등을 구경한 후 돌아온다. 8만6000원.
남해 보리암·독일마을·진주성 기차여행(무박 2일)은 오후 10시 55분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무궁화호를 타고 남해에 도착해 금산 보리암에 올라 기암괴석과 한려해상을 배경으로 한 해돋이를 감상한다. 독일마을, 원예예술촌을 관광한 후 경남 진주로 이동해 촉석루와 진주성을 둘러본다. 진주성은 미국 CNN에서 한국 방문시 꼭 가봐야할 곳 TOP 50 선정된 곳으로 진주의 역사와 문화가 집약돼 있다. 관련 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 등에서 얻을 수 있다. 9만9000원.




![[코레일관광개발] 동해 추암해변_촛대바위일출](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18d/2019121801002023000114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