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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섭 제12대 경기서부산단 기업인협의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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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기자

승인 : 2019. 12. 2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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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제12대 (사)경기서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회장에 선임된 최익섭 ㈜영재철강 대표가 취임사를 하고 있다./제공=경기서부산단 기업인협의회
제12대 (사)경기서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 신임 회장에 최익섭 ㈜영재철강 대표가 취임했다.

경기서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23일 시흥시 정왕동 파티인 하우스에서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 및 송년의 밤 행사들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회원 및 본회 원로들과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와 상장수여, 이·취임사, 협회기 이양 등을 진행했다.

최익섭 신임회장은 “기업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산업발전에 묵묵히 매진해 나가자”며 “회원 상호간의 화합으로 상생하는 기업인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경기서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는 반월·시화산단의 제조업 기업을 중심으로 기업 간 우호협력을 통해 기업발전과 지역경제 진흥을 목적으로 1987년 설립된 기업인 단체로 10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현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맡아 수행 중이며 매년 불우이웃 돕기 등의 사회공헌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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