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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청송군에 따르면 올해 제7회를 맞은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남다른 패러다임으로 사회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본연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오랜 시간 일관된 애정과 노력으로 봉사한 이들을 선정해 수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윤경희 군수는 민선7기 제48대 군수로 취임 후 낙후된 청송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 천원목욕탕, 농민수당 지급, 청송사랑화폐발행 등 주민들의 민생에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정책들을 적극 펼쳐 군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군은 ‘2019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농어촌 기초자치단체 82개군 중 종합 2위를 차지했으며 군단위 기초단체장에 대한 주민 만족도 조사에서도 윤경희 청송군수가 전국9위를 차지한 바 있다.
윤경희 군수는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이 아닌 청송군 공직자들과 군민 모두가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송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