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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지난 5월 실시한 을지태극연습에서 비상대비 전문가를 채용해 훈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어린이들을 훈련 참관인으로 초대하는 등 민간 참여 확대를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국가위기(재난)대응 도상훈련’에서 자체적으로 시간대별 훈련메시지를 부여하는 등, 비상대처능력을 제고했다.
한대희시장은 “이번 기관표창 수상은 민·관·군이 합심해서 이뤄낸 성과”라며“앞으로도 안전에 관한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취약계층의 비상대처능력 함양을 위해 올 한해 어린이집과 복지시설 등 15개소를 대상으로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방위훈련을 수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