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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창녕군에 따르면 오는 16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에 어린이 요리 뮤지컬 ‘빵굽는 포포아저씨’가 2020년 첫 공연의 문을 연다.
‘빵굽는 포포아저씨’는 관객들이 직접 빵 반죽을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끝난 뒤 맛있는 쿠키를 먹을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공연이다.
방학을 맞아 준비한 가족 공연으로‘가족들과 새해 첫 공연’이라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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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오버(Hangover)는 ‘숙취’라는 뜻으로 음주로 전날 기억을 잃어버린 주인공들의 사연과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는 추리극이다. 총 90분 동안 진행하며 코믹, 추리, 스릴러를 포함한 연극으로 신선한 재미와 반전을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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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유명 화가들을 만나고 직접 화가가 돼 그림을 그리고 색을 입혀보며 자유롭게 낙서도 해보는 체험놀이다.
체험시간은 하루 2회이고 수·목·금요일 오전 10시 20분·11시 30분, 토·일요일에는 오후 1시 30분· 2시 40분에 진행한다.
영화는 오는 11일과 27일 월요일 각 3회씩 상영된다. 11일 오전 10시 30분 ‘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1시 30분 ‘천문: 하늘에 묻는다’ 4시 ‘미드웨이’를 상영한다.
설연휴인 27일 월요일에는 박스오피스 인기 최신영화를 총 3회 상영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달라지는 영화 예매는 대구월성CGV 온라인예매와 영화 상영 당일 무인티켓판매기에서 할 수 있다.
관람료는 일반 7000원이며 청소년·국가유공자·장애인·경로우대는 5000원이다.
한정우 군수는 “방학을 맞하 준비한 어린이 공연과 전시가 창녕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에게 창의성과 감수성을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새해에도 창녕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