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포시의회, 2020년 회기 운영 계획 확정...총 8회, 85일간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6010002631

글자크기

닫기

박은영 기자

승인 : 2020. 01. 06. 14: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김포시의회가 2020년 의회 회기운영 계획을 확정·발표했다.

6일 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연간 정례회는 총 44일로 제1차 정례회는 6월 1~12일 12일간, 제2차 정례회는 11월 20일부터 12월 21일까지 32일간 운영하게 된다.

임시회는 1월 30일 시작되는 제197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총 6회에 걸쳐 41일간 운영된다.

회기별 주요 흐름을 살펴보면 첫 임시회인 1월 임시회에서 김포시정에 대한 부서별 시정보고와 함께 2019년도 결산을 이끌 결산대표위원을 선임한다.

이어 3월에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고, 6월 1일부터 열리는 제199회 1차 정례회에서 집행기관에서 보고된 2019년도 결산안 및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6월 30일에는 후반기 시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선임하게 된다. 시의회는 현재 의회운영위원회와 행정복지위원회, 도시환경위원회 총 3개의 상임위원회가 구성돼 있다.

7월부터는 본격적인 하반기 의장단 임기와 더불어 7월과 9월, 10월에 각각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 및 공유재산, 추가경정예산안 등 일반 안건을 다루게 된다.

이후 11월 20부터는 32일간의 일정으로 김포시의 2021년도 비전을 담은 시정연설 청취를 시작으로 행정사무감사와 2021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처리하고 올 해 회기를 마무리 한다.

신명순 의장은 “올 한해도 짜임새 있는 의회 운영을 해나가며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담아내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