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 2개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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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이 인천 검단신도시에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1122가구에 대한 분양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새해 전국 첫 아파트 분양 단지며 지난해 5월 이 회사가 분양한 ‘검단파라곤 1차’ 887가구에 이은 이 지역 두 번째 공급이다.
검단신도시 AA2블록에 지어지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1122가구 규모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개통이 예정된 인천지하철 1호선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인데다 인근에는 영어마을과 유·초·중·고교가 바로 접해 있다.
특히 5만 5696㎡의 대형 근린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인근에는 계양천 수변공원과 중심 상업시설이 위치한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진다. 2024년 인천지하철 1호선이 연장 개통되면 계양역에서 검단신도시까지 3개 정거장이 신설되며 김포공항역까지 약 6분이면 닿을 수 있다. 계양역에서 공항철도로 환승하면 서울역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인천 영어마을을 비롯 유·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보기 드문 최고의 친환경 아파트단지다. 단지 바로 앞에는 기존 산지를 그대로 유지하며 꾸며 놓은 5만5696㎡의 대형 근린공원이 단지와 함께 조경을 이룬다.
검단 파라곤 분양 관계자는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역세권이며 최고의 교육환경까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검단신도시 내 핵심입지여서 실수요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첨부이미지 02]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투시도](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1m/06d/20200106010005576000279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