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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안동시의회에 따르면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정치, 경제, 교육,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성숙과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인물, 기업, 단체를 엄선해 주는 상으로 총 17개 부문에 31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권광택 부의장은 시정질문을 통해 관광 활성화, 지역균형발전, 보육 등 지역현안에 다양한 정책을 제시했다. 문화복지정책연구회장을 맡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안동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 조례 등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지방의회 발전공로를 인정받았다.
권 부의장은 3선 의원으로 제7대 전·후반기 총무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13년 전국시군구자치의회의장협의회 의정봉사상, 2018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 평가연계 의정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권 의원은 “늘 성원해 주시는 시민들 덕택에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산적한 지역현안을 해결과 시민들의 살림살이가 나아지도록 더욱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