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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울진군에 따르면 그동안 곤충사육기반시설과 연중 곤충사육기술축척을 통해 겨울철에 볼 수 없었던 나비를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엑스포공원 곤충여행관은 수백 마리의 나비가 춤을 추는 아름다운 광경을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볼거리 를 제공한다.
엑스포공원 내에 야외빙상장을 오는 31일까지 운영하며 어린이놀이시설과 딸기수확체험은 4월말까지 운영하고 전통토염 만들기 체험, 목공예체험,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정호각 엑스포공원사업소장은 “아름다운 나비는 맑은 날 더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햇볕이 좋은 날 곤충여행관을 방문하면 더 멋진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