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지난해 하반기 지방공무원 임용절차를 거쳐 12월 변호사를 행정6급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 확정했다.
법무자문관은 올해 1월부터 법무감사과에서 소송, 자치법규 제·개정 등에 대한 법령 해석과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해 군의 효율적인 법제 및 소송업무를 지원하게 됐다.
또 법무자문관이 납세자보호관 업무도 수행해 옹진군민의 지방세 납부 관련 권익 침해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올해부터 법무자문관의 업무 수행으로 옹진군의 법무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옹진군민의 납세에 대한 권리보호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