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밀양시에 따르면 부산, 울산, 창원, 김해, 거창에서 총 10개교 73명의 초등부 선수들이 지난 8~11일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초등학교 배드민턴 합동전지훈련 팀은 “밀양시 배드민턴경기장이 넓어 여러 팀과 함께 합동 훈련을 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어 전지훈련지로 밀양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밀양시는 전지훈련 시 전국 최고 수준의 배드민턴 전용경기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밀양시청 배드민턴 팀 선수와 함께 훈련하고 연습경기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 많은 배드민턴 팀이 전지훈련지로 밀양시를 선택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부산, 울산, 창원, 김해, 거창에서 총 10개교 73명의 초등부 선수들이 밀양시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